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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학생, 전북대병원에서 위탁 치료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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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를 받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전북대병원이 3월부터 우울증을 앓거나
정서가 불안한 학생들을 상담, 치료하고
학교 출석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대안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최대 한 달까지 병원에
머물며 상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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