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2025년까지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무주와 경북 성주 간 68km를 신설하는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해당 구간은 앞으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전라북도가 반영을 요구한
전주-무주와 새만금-지리산 고속도로 신설,
호남고속도로 김제-정읍과
서해안 고속도로 고창-동서천 구간 확장은
수요와 경제성 부족 등으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