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다음 달부터
공공형 택시 운행을 대폭 확대합니다.
순창군은 읍면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산책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다음 달부터
공공형 택시인 '행복콜택시' 운행지역을
138개 마을로 늘립니다.
행복콜택시는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운행되며,
마을회관부터 버스 정류장까지는 100원,
읍면동사무소까지는 1천 원만 내면
탈 수 있습니다.
순창군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11개 읍면에 지역 특성에 맞는 도보 구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적성면의 경우
섬진강변 하천 제방길을 연결하고
복흥면은 추령 천변길을 정비해
산책로를 만듭니다.
[강남재/순창군 지역개발계장:
산책길 조성 이후에도 각 지역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이 쾌적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유지·관리해나갈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한국농수산대학과
지역식품 가공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인력을 육성하고
식품가공 정책과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 지원 정책을 한층 확대합니다.
올해부터 둘째 아이의 출산 장려금을
3백만 원에서 5백만 원으로 늘리고,
올해 태어난 아이에게는
한 명당 2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