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이어 전주와 익산에서도
상생형 일자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주형 일자리는 효성첨단소재 등
탄소 기업 3곳이 1천6백60억 원을 투자해
232명을 고용하고, 중소기업에 탄소 소재를
원자재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탄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지역 농민도 참여하는 익산형 일자리는
식품기업인 하림이 3천7백70억 원을 투자해 630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계약재배 등으로 농산물 판로도 확보한다는 구상입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말 정부 선정을 목표로
두 지역의 일자리 사업을 정부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