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0월 품귀 현상을 빚은
요소수를 판다고 속여
37명에게서 4천6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대 남성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가로챈 돈을 생활비와 유흥비로
썼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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