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현대 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민간 아파트 공사 현장에 이어
다른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공사비가 1억 원이 넘는
하천과 도로, 교량 등
649곳의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의 안전성과
콘크리트 양생 실태 등을 다음 달 7일까지
점검합니다.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합동점검반에
정밀 점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