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건설현장 649곳 안전 점점

2022-01-24

공유하기

전북도, 건설현장 649곳 안전 점점

광주 현대 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민간 아파트 공사 현장에 이어
다른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공사비가 1억 원이 넘는
하천과 도로, 교량 등
649곳의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의 안전성과
콘크리트 양생 실태 등을 다음 달 7일까지
점검합니다.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합동점검반에
정밀 점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