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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 소비자 피해 103건...상담창구 운영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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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 소비자 피해 103건...상담창구 운영

지난해 설 명절에
소비자들의 각종 피해상담이
모두 103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 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는 이에 따라
올해도 다음 달 11일까지 상담창구를 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로 했습니다.

상담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할 수 있고,
접수된 피해사례는 사업자와 중재를 거쳐
처리됩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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