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에서
소재가 밝혀지지 않았던 아동 6명은 모두
해외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았던
6명의 출입국 사실을 조회한 결과,
모두 해외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외교부와 경찰청에 요청해서
아동들의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