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실시한
여론조사와 선출위원 투표에서
37%를 얻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단일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출위원의 투표율은 30.4%였습니다.
천호성 교수는
15년의 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