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생산량이 늘어 쌀값이 계속 떨어지자,
정부가 시장 안정을 위해,
20만 톤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당정협의를 통해
올해 초과 생산된 쌀 27만 톤 가운데
20만 톤을 다음 달에 시장에서 격리하고,
7만 톤은 시장 상황과 민간 재고에 따라
추가 매입시기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국내 쌀 생산량은 모두 388만 톤으로
지난해 보다 10.7%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10월 5일 대비 지난 25일 기준 산지쌀값이
두 달 20일 만에 9.8%나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