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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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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전국택배노동조합 소속
CJ대한통운 택배 기사들이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에서는 택배기사 5백여 명 가운데
60여 명이 참여했고,
전주와 군산 등 일부 지역에서
배송 차질이 예상됩니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이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라 택배비를 올렸지만
처우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표준계약서 부속합의서 철회 등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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