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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고병원성 AI 의심 오리…1만 마리 살처분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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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고병원성 AI 의심 오리…1만 마리 살처분

부안의 한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 오리가
나왔습니다.

전북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가축이 나온 건
이번 겨울 들어 처음입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장의 오리 1만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또한,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닭과 오리 농장 15곳을 정밀 검사하고
도내 75개 오리 농장에 오는 30일까지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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