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한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 오리가
나왔습니다.
전북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가축이 나온 건
이번 겨울 들어 처음입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장의 오리 1만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또한,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닭과 오리 농장 15곳을 정밀 검사하고
도내 75개 오리 농장에 오는 30일까지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