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해 기준
전북의 기혼여성이 61만 6천 명으로
5년 전보다 7천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혼여성 1명당 평균 출생아는 2.47명으로
2명이 41%로 가장 많았고, 3명 18.4%,
1명 14.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생아가 1명도 없는 비율은 7%로
5년 전보다 2.1% 포인트가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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