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로 집밥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밥상에 주로 오르는
축산물 가격이 1년 전보다 크게 올라
소비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 따르면
대형마트 기준 계란 한 판의 평균가격은
7천118원으로 1년 전인 5천326원보다
40% 가까이 올랐고,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은 2배 가까이 가격이 뛰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혁신적인 자동차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1천억 원이
넘는 투자에 나섭니다.
최근 친환경 미래차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전북의 상용차 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전북지역
지역내총생산은 53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보다 2.3% 증가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불황에도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SOC 사업 등의 성과로
분석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내년에 46만 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재건축이나 재개발 사업 관련 규제도
개선해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제시했지만,
정작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안전진단 규제 현실화 등 핵심 규제에
대한 개선 내용은 빠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