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임실N치즈축제' 6년 연속 최우수 축제

2021-12-28

공유하기


임실N치즈축제가 6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남원시가 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임실N치즈축제가
전라북도 대표 축제로 선정돼
1억 원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임실N치즈축제는
지난 2015년 처음 열린 뒤
다음 해인 2016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꼽혔습니다.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청년 주거비 지원, 셰어 하우스 조성,
전세대출 이자 조성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모두 11억 5천만 원을 들여
청년 7백여 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선영/남원시 청년정책 담당:
청년들이 주거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이번 겨울 비대면 안심 관광지에
고창 람사르 갯벌센터가 포함됐습니다.

고창에서는
지난봄에 병바위와 두암초당이,
여름에는 운곡람사르습지가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되는 등
계절마다 안전한 여행지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순창군이 다음 달 3일까지
마을기업에 관심 있는 공동체와 법인을
찾습니다.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는 마을기업에 선정되면
6가지 유형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