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N치즈축제가 6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남원시가 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임실N치즈축제가
전라북도 대표 축제로 선정돼
1억 원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임실N치즈축제는
지난 2015년 처음 열린 뒤
다음 해인 2016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꼽혔습니다.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청년 주거비 지원, 셰어 하우스 조성,
전세대출 이자 조성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모두 11억 5천만 원을 들여
청년 7백여 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선영/남원시 청년정책 담당:
청년들이 주거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이번 겨울 비대면 안심 관광지에
고창 람사르 갯벌센터가 포함됐습니다.
고창에서는
지난봄에 병바위와 두암초당이,
여름에는 운곡람사르습지가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되는 등
계절마다 안전한 여행지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순창군이 다음 달 3일까지
마을기업에 관심 있는 공동체와 법인을
찾습니다.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는 마을기업에 선정되면
6가지 유형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