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청 옆에 있는
전주 덕진선별진료소가 내일(25일)부터
한국소리문화전당 맞은편에 있는
실내배드민턴장으로 확대 이전합니다.
전주시는 검사자가 급증한 가운데
추위 속에서 시민과 의료진의 불편을
줄이고자 진료소를 옮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검체 채취 라인을 3개에서 8개로 늘려
검사 대기 시간을 줄이고
주말에도 운영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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