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참여한 3명이 한 달 안으로 단일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과
차상철 전 전북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도민들께 실망을 끼쳐 죄송하다며,
앞으로 단일 후보 선출위원회 결정에 따라
단일화를 이뤄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선출위는 지난달 말
단일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었지만,
선거인단 회비 대납 문제로
일정이 미뤄지며 위원장이 사퇴하는 등
파행을 빚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