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적성면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센터가 들어섭니다.
임실엔치즈 낙농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우수 특구로
선정됐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적성면에
교육과 문화, 복지시설을 종합적으로 갖춘
기초생활거점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순창군은 오는 2023년까지
41억 5천만 원을 들여
995제곱미터 규모의 복지센터를 짓고
주변 보행 환경을 정비합니다.
[황선하/순창군 소도읍개발계장:
안전한 생활환경과 문화복지공간을 세심하게 조성해서 지역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임실군의 '임실엔치즈낙농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특화발전특구
우수 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과
포상금 1억 5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임실엔치즈낙농특구는
체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유가공업체를 통해 19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원시가
겨울철 자전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6km의 자전거도로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노면이 파손된 구간은 즉시 보수할 예정입니다.
[안성모/남원시 교통과 교통시설 주무관:
앞으로 분기별로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완주군이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정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완주군은 전국 최초로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를 만들고,
청소년의회를 운영하는 등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