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과 노인 요양시설 등
132개 다중이용시설로
내년 3월까지 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공기 질 농도가 법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전문기관에 의뢰해 정밀 검사를 할
계획입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12-2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