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16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앞서 20명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익산의 유치원은
누적 75명으로 하룻새 11명이 늘었으며
부안과 정읍 어린이집까지 포함해
모두 98명이 됐습니다.
아직 추가 오미크론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현재 78명이 관련 의심자로 분류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16일 이들 시설을 방문한 이동수업 강사를 감염 연결고리로 보고,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