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유치원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 의심 확진자가 20명이나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이들이 델타 변이에 감염되지 않아
오미크론 감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는데 최종 결과는 내일 나옵니다.
앞서 완주의 모 보육시설 연쇄 감염과
관련해 30명이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99명,
오늘은 오전까지 45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