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지방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교육하는 지방의정연수센터가
내년부터 전북에서 운영됩니다.
전라북도의회는
행정안전부가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의 지방의원은 3천760명,
지방의회 사무처 직원은 5천500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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