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청렴도를 조사해
다섯 등급으로 나눠 발표한 결과
전라북도의회가 하위권인 4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지난 2019년과 지난해에도
4등급을 받아, 3년 연속 하위권을
면치 못했습니다.
전북대 역시 지난해와 같은 4등급,
전북대병원은 3등급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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