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0명입니다.
125명이 나온 지난 8일에 이어 일주일 만에
다시 가장 많은 하루 확진자입니다.
김제 모 어린이집 14명,
전주의 한 병원 6명을 비롯해
건설현장과 목욕탕 등 다양한 경로와
집단에서 연쇄 감염이 이어졌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60명, 군산 33명,
김제 22명, 익산이 11명 등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1명이 추가돼
28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오전까지 38명입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20일 넘게 1을 넘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79%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