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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제명' 김제시의회 남성 의원도 복귀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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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제명' 김제시의회 남성 의원도 복귀

동료 의원 간 불륜설 등으로
김제시의회가 지난해 7월 제명한
여성 시의원에 이어 남성 시의원도
복귀하게 됐습니다.

전주지법 제1행정부는
유진우 전 김제시의원이 낸
'제명 무효확인 소송'에서
제명이 부당하다는 취지로
유 전 의원의 일부 승소를 결정했고
의원직 복귀가 가능해졌습니다.

함께 제명된 고미정 김제시의원은
지난달 제명 무효확인 항소심에서 이겨
복귀했습니다.(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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