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계 문제로 대립하고 있는
군산의료원 노사가,
오늘(16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3차 협상을 진행합니다.
군산의료원과 노조는
지난 이틀간 두 차례 자율 교섭을 했지만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협상이 결렬되면
내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어서
코로나 전담 병동 운영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