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어제 120명,
오늘은 오후 2시까지 71명 등
이틀 사이 19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88명,
군산 26명, 완주·고창 각 16명,
익산이 13명 등입니다.
완주에서 발생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관련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지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