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장학숙 개선하고 시군 장학숙 통합해야"

2021-12-14

공유하기

"서울장학숙 개선하고 시군 장학숙 통합해야"

전라북도 서울장학숙의 시설을 개선하고, 시군 장학숙은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홍성임 의원은
전라북도 서울 장학숙은
다른 시도의 장학숙보다
수용 인원이 적고 시설이 미흡하다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주, 정읍, 남원 등 7개 시군도
각자 재경 장학숙을 운영하고 있지만
관리 인력이 없거나 식사를 제공하지 않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며
중장기적으로 통합해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