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고군산군도 바닷속에서
고려청자 등 유물 200점이 발견됐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올해 60여 일에 걸쳐 조사한 결과
고군산군도 바닷속에서
고려청자 125점, 백자 49점 등
유물 200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무로 된 닻과 노 등
난파됐을 것으로 보이는 고선박의 흔적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구소는 보고 내년에 해당 해역을
정밀 발굴 조사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