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19명 더 확인됐습니다.
전북의 첫 오미크론 감염자인
외국인 유학생의 가족이 다니는
완주의 어린이집 원생과 그 가족들입니다.
오미크론 감염자는 모두 24명으로 늘었고
관련 자가격리자는 103명입니다.
완주의 초등학교 1곳과 유치원 2곳은
전수 검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5곳과 유치원 9곳은
오는 17일까지 비대면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 81명,
오늘은 오후 2시 현재 46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83%로
처음으로 80%를 넘었고 재택 치료 환자도 218명에 이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