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가
내년에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실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산물마케팅 대상을 받았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북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익산시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실시인가를 마치면서
내년 3월 첫 삽을 뜹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29만 제곱미터 부지를
주거와 상업, 공공시설 용지로 개발하는데
1천6백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유원향/익산시 도시개발과장: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공원 및 녹지공간을 추가 확보해
건실하고 친환경적인 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임실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식품 신유통 연구원이 주관한
제12회 농산물 마케팅 대상에서
농식품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임실군은 농산물 생산에서 판매까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시 아영면에 있는 마을 당산숲에
트리하우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나무를 활용한 친환경 놀이공간인
트리하우스는
청소년들이 설계에 참여해
그네와 집라인, 오두막 등을 갖췄습니다.
[김옥태.김나정.김은지/남원시 아영면:
여기가 시골이니까 지루하고 심심하고,
여기가 원래 풀마당이었는데
놀이터 생기니까 좋아요.]
장수군 장계면 중심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 지은 장수군립도서관이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군립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 자료실,
문화교육실, 서고 등을 갖췄습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