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행자와 차량의 충돌 위험을 알려주는
교통안전 시스템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억 원이 투입된
인공지능 교통안전 시스템은
전주 2곳과 완주 1곳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3곳에 설치됐습니다.
인공지능 교통안전 시스템은
2백 미터 앞에서 포착한 차량의 움직임을
보행자에게 알려줘 교통사고를 막도록
개발됐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