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올해보다 16% 늘어난 1천370억 원을
투입합니다.
대상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와 재해위험지구 개선, 빗물 저류시설 설치 등
모두 128개 사업입니다.
전라북도는 관련 예산이 늘면서
그동안 지연됐던 6개 저수지 정비 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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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