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7일까지 특별형사활동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이 기간에
흉기 사용과 스토킹 범죄 같은
악성 범죄에 적극 대응하고,
외국인 범죄는 첩보 수집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수사 과정에서
혹사 있을지 모를 피해자 보호에도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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