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조사 결과 올들어 9월까지
도내 토지 증여량은 1만 8천5백여 필지로,
집계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와 전남, 서울 등에 이어 7번 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은 내년에 예정된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세 중과와
주택시장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