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9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김제 모 종교시설에서 12명,
익산의 한 사무실에서 10명이 확진됐고
병원과 학교 등에서도 감염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신규 확진자는 29명입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1.23으로
어제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72%,
남은 병상은 224개이며
재택 치료 환자는 145명으로
하루 전보다 40명 늘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특별방역대책 회의를 열고
백신 접종 안내와 공무원 사적모임 자제 등
확산세 차단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