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베트남에 한옥 정자를 수출합니다.
전북대는
베트남 퀴논시에 한옥 정자를 짓기 위해
필요한 기둥과 대들보 같은 부재들을
배편으로 보내기 시작했다며
공사는 내년 3월 초 끝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앞으로 10여 년에 걸쳐
베트남에 한옥 홍보관과 주민센터,
어린이집 등을 지을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