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어제 12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하루 만에 다시 1일 확진자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군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 11명,
완주의 모 어린이집과 관련해 8명을 비롯해
학교와 직장, 여러 모임과 종교활동 등을
통한 감염자가 속출했습니다.
이틀 연속 1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신규 확진자는 24명입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1.21로 지난달 15일
1.27을 기록한 뒤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72%, 남은 병상은 229개로
재택 치료 환자도 105명으로 100명을
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