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김제역 인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 주차장을
확장했습니다.
군산형 일자리가
상생형 일자리 우수 사례로 뽑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표창을
받았습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KTX 개통 이후 이용객이 부쩍 늘어난
김제역 공영주차장 주차면을
기존 67면에서 127면으로 늘렸습니다.
김제시는 김제역 인근의 주차난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규석/ 김제시 교통행정과 팀장:
김제역과 인근 상가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주차면수를 확장하고,
볼거리 제공을 위해서
김제시 미술협회 협조를 받아
김제를 상징하는 벽화작업을 했습니다.]
노사 상생형 모델인
군산형 일자리를 추진한 군산시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군산형 일자리는
노·사·민·정 상생형 모델로,
전기차 관련 기업 5곳이
오는 2024년까지 1천700명 고용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겨울철 시내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버스 승강장 27곳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새해 3월까지 운영되며
바람과 추위를 막아주고 바깥이 보이도록 투명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양효상/남원시 교통과 교통행정 담당:
겨울철 버스 이용객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힘써 가겠습니다.]
고창군이
올해 식초문화 아카데미 수료생 58명을
배출했습니다.
식초문화 아카데미는
식초를 전국에 알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농식품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식초 교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