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기술보증기금,
전북은행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우대 보증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보증비율을 85%에서 100%로 올리고
보증료 0.2% 포인트를 감면하는 등
중소기업 한 곳당 최대 10억 원까지
보증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스마트 농생명과 식품, 탄소 복합소재와
조선해양 등의 중소기업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