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부장' 유망 기업...전북은 1곳 뿐 -
정부가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20곳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지만,
전북에서는 단 한 개만 포함돼
대책이 시급합니다.
- '윤창호법 위헌'...3차례 음주운전 '감형' -
상습 음주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법의 일부 조항에
위헌 결정이 내려지면서,
도내에서도 3차례나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 전북현대 개인상도 '싹쓸이' -
K리그 시상식에서 전북현대의 홍정호가
MVP를, 사령탑 김상식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