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야미도와 고창 상포 포구,
부안 송포항 등 3곳이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3곳에는 오는 2천24년까지
모두 257억 원이 투입돼
선착장과 부잔교 설치, 호안정비 등의
사업이 이뤄집니다.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19곳이 어촌 뉴딜 공모에 선정돼
1천9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