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부터 방역수칙 강화방침에 따라
전북의 사적모임 인원이
8명까지만 허용됩니다.
강화된 방역수칙은 다음 달 2일까지
4주간 적용됩니다.
전북은 주말 동안
그제 57명, 어제 오전까지 2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38명, 군산 18명,
완주 8명, 익산 7명 등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72%로
남아있는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203개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