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평화동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한마당이 내일까지 열립니다.
상생한마당에 참여하는 평화동 21곳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게를 찾는
시민에게는 5에서 10%의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상생한마당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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