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검사만 2천 명..."의료진도 한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하루 검사자만 2천여 명에 이르자
의료진들이 한계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용도 확인도 없이 중고차 수출단지 추진
군산시와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산업단지의 용도도 확인하지 않고
중고차 수출단지를 추진했다가
뒤늦게 용도 변경에 나섰습니다.
- 늦어지는 사건 처리...개선책도 의문
경찰의 수사 사건 처리 기간이
지난해보다 늘면서 경찰이 개선책을
내놨지만 실효성은 여전히 의문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