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어제 7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가장 많고
역대 3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오늘도 오전까지 16명이 확진됐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73%로
남은 병상은 192개입니다.
전라북도는
특정 시설 중심의 대규모 집단 감염이
없어도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마저
국내에 들어오면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