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난임 인구 가파른 증가세 정부 지원 정책
확대해야"(2면)
전북연구원은 지난해 전북에서 1,321명이 난임치료를 받아
지난 2010년보다 810명, 63%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초혼 연령과 산모의 초산 연령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가
지원정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환전소 줄줄이 문 닫을 판(5면)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줄어들자 전북지역
환전소가 14곳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년 전보다 7곳이나 줄어든 건데
외국인 관광객 역시 지난 2019년
33만 5천 명에서 지난해에는
2만 6천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서 태어난 아이 83.3세까지 산다(6면)
통계청에 따르면
전북지역 기대수명은 83.3세로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남자 80.1세, 여자 86.5세로
2017년보다 각각 1.1년과 1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오미크론 첫 확진...한국도 뚫렸다(1면)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부부와 지인 등
모두 5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습니다.
또 일본의 첫 오미크론 감염자인
외교관이 인천공항을 거친 것으로
확인되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