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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1/11/30)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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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1/11/30)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내년 9조원대 전북도 살림살이 누가 맡나(1면)

올해 말로 약정 기간이 끝나는 
9조 원대 전라북도 금고 선정을 앞두고 
최후의 승자가 누가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오늘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금고 업무 수행
금융기관을 정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제1금고를 맡고 있는 농협이 
다시 승자가 될 지,
아니면 전북은행이 17년 만에 1금고 자리를 
탈환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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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방과후 학교 비중 13.7%(2면)

전북의 방과후 학교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아동보육상태 조사 결과,
전북의 아동 17만 4천 명 가운데
방과후 학교에 다니는 비율은 13.7%로 
전국 상위권인 반면,
부모 돌봄 비중은 50.1%로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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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사랑의 온도 높여주세요"(4면)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내일부터 두 달 동안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모금회는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이라는 구호 아래, 73억 5천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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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0년 전매 제한 풀렸다, 판교 빌딩 큰 장(1면) 

금싸라기 오피스 용지로 떠오른 
판교 테크노밸리 빌딩에 대한 
10년 전매 제한이 
줄줄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17곳에 이어 내년에는 8개 등
해마다 10곳 안팎이 순차적으로 
해제될 전망인 가운데, 
발 빠른 부동산 펀드나 신탁 업계에서는 
물밑에서 빌딩 매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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