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사업 등
익산 지역 8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에 반영됐습니다.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
2030년까지 6개 광역자치단체와
26개 시군구가 포함된
내륙첨단산업권의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익산시는 철도와 역사문화 등
지역 자원을 중심으로 한 특화 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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