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 KCC가 오늘
서울 잠실에서 열린 SK와의
정규리그 두 번째 맞대결에서
96 대 91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KCC는 7승 9패를 기록하면서,
순위가 6위에서 7위로
한 단계 내려갔습니다.
KCC는 3쿼터 중반까지 17점 차로 앞섰지만,
후반전부터 SK 자밀 워니 선수 등의
맹렬한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KCC는 다음 달 4일 원주 DB와
전주에서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